10시간 잔잔한 수면음악 🎵 스트레스 해소음악, 잠잘때 듣는 음악, 불면증치료음악, 수면유도음악 (My Dre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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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시간 잔잔한 수면음악 🎵 스트레스 해소음악, 잠잘때 듣는 음악, 불면증치료음악, 수면유도음악
    🎵How I make my videos : kgup.info/get/YZmXgJ_KrJqKr38/video
    🎵비슷한 느낌 수면음악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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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면음악 10곡 연속듣기 : kgup.info/get/c22HeK-OpWSOqIM/video
    🎵인사
    안녕하세요.힐링트리뮤직 작곡가 메이레인입니다.
    이번음악은 몽환적인 수면유도음악이에요^^
    여러분들의 힐링을 위해 항상 노력하겠습니다:) 좋아요와 구독 부탁드릴게요!
    🎵트랙정보
    곡 제목 : My Dream
    작곡가 : 메이레인
    레이블 : 힐링트리뮤직
    🎵악보
    My Dream : www.mapianist.com/piano/sheet/53138
    🎵디지털앨범 구매 안내
    힐링트리뮤직의 모든 음원은 각 음원 사이트에 "메이레인"을 검색하면 앨범이 나옵니다. 네이버뮤직,멜론,Mnet,아이튠즈,지니 등등
    🎵저작권 공지 (Copyright)
    모든 음악은 (본인)작곡가 메이레인의 권한 아래 있습니다. 불법 다운로드 및 상업적 사용을 금지합니다. 위 영상은 원작자로 부터 모두 정당한 비용으로 구매를 해서 라이센스를 해결했습니다.
    All music is under the authority of composer Mayrain. Illegal downloads and commercial use are prohibited. The above video was purchased from the original author at a reasonable cost and the license was resolved.
    이미지 및 영상 구매처(Image & Footage) : ShutterStock에서 구매후 직접 편집했습니다.
    @Copyright 2019 Mayrain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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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생목록(Playlist)
    - 힐링음악 모음 (Healing Music Collection) : kgup.info/channel/PLCPfBlvg7uWTp5N_xDluYMPP3KEBLslvX.html
    - ASMR & 입체음향 (ASMR & Ambience Sounds) : kgup.info/channel/PLCPfBlvg7uWRhPK_W-xYTvtabgh6tzogD.html
    - 몽환적인 우주 판타지 음악 (Ambient Space Music) : kgup.info/channel/PLCPfBlvg7uWQbGLLX8TqpJrgv5jHEp5ZW.html
    - 명상음악 & 수면음악 (Meditation Music & Sleep Music) : kgup.info/channel/PLCPfBlvg7uWSBBb-VVUDOPil2Gd7EEY99.html
    - 메이레인 뉴에이지 피아노 (Mayrain's New Age Piano) : kgup.info/channel/PLCPfBlvg7uWS5oSaeEmck1Q3yei0vgA-h.html&disable_polymer=true
    - 웅장한 음악(에픽음악) : kgup.info/channel/PLCPfBlvg7uWQAfbHZGY8BADt12IAXuX6y.html
    #수면음악 #힐링트리뮤직 #수면유도음악

    күнү жарыяланды Жыл мурун

    Жорумдар

    1. Unique_007

      Stranger's it doesn't matter where are you from, how old or young you are, how you look or whatever. You are beautiful, kind soul, golden heart. I♥️u all. Hope Your life be magical. Hope u nvr give up in life. Hope u try and try until u achieve your goals. I wish may the rest of your life be the best of your life. God bless you 🙏😇

      1. gracies youtube channel

        Unique_0007 thanks so much

      2. Maria Fe Herediano

        @Prior of the Ori ppppp

      3. 전재현

        완전 대박 너무 잘 적었어요

      4. JSK야구채널

        어후 영어라 모르겄다

      5. Debbiesha Tomlinson

        😭😭😭😭😭 I am crying and I am I'll🙏

    2. 주형류

      다들 행복하세요 ^_^.

    3. miku Saito

      아주 멋진 음악 🎧 굉장히 효과가있었습니다 😴😴

    4. 김가영

      오랫만에 듣는 수면 자장가 잠이 솔솔^^이젠 이 자장가 매일 잘 때마다 들어야 겠어요~너무 좋아요! 코로나19로 힘드신 분들 힘내세요 언젠간 이시기도 끝나길 바라면서 하루 하루를 고맙게 생각하세요~여러분! 핫팅^^♡

    5. EDWARD KANG

      나는 이 노래를 들으면 생각한다. 나는 도대체 12년동안 무슨생을 살았던 거지? 잠을 자면서도 내가 잘못했던 것 들이 떠오르기 시작한다. 나는 지금도 반성한다. 자면서도 울고있다. 나는 앞으로 말을 잘들을 것이다. 고집불통 아들말고 착한아들이 되고싶다. 부모님이 돌아가시기 전까지.

    6. All That Jazz Show

      To you: God bless you, may all your dreams come true, may you be successful in all spheres of life, stay in your power and have a wonderful day :)

    7. 율이

      이 음악을 들으시며 좋은꿈 꾸시길... 그 꿈은 오늘 고생하신 여러분의 값진 보상 입니다...

    8. Intan Putri

      Iam from indonesia. Ura mudeng moco komenan lurr👌

    9. Cuddle cloud sound

      I'm also running a natural asmr channel, but it's harder than I thought. Listen carefully to the good sound ^~^

    10. Brittany B

      Thanks

    11. 로비앙

      비행기는 여행을 떠나면 다시 돌아와요. ※여러분도 힘듬이라는 곳에서 다시 행복이란 곳으로 돌아오시면 좋겠네요.

    12. 창닦하

      왜여기다슬픈 댓이야...힐링하러왔는데...

    13. in miracle

      과거를 회상하며1 (고등학교 입학 이전)... 나는 태어날 때 가정불화를 격었다. 유치원에 들어가기 전에 부모님은 항상 살벌하게 싸우고 부모님간에 심한 욕설과 언쟁이 왔었다. 그럴때마다 엄마는 항상 가출하고 그때마다 나는 시골 할머니집에 맡겨졌다. 할아버지는 호랑이가 저리가라 할 정도로 무서웠지만 할머니는 나를 엄청 좋아했다. 그래서인지 나는 부모보다 조부모 밑에서 생활한 기억이 더 나는거 같다. 유치원에 들어갈 시기에는 집안의 분위기가 잠잠한거 같지만 일시적이었다. 서로 감정싸움이 격해져서 하루종일 괴로웠다. 초등학교에 입학하고 나서 일년 후, 남동생이 태어났었다. 이제 동생도 태어났으니 잠잠해질거라는 나의 기대는 빗나갔다. 동생이 태어난 그 해에 어느날인지 기억은 가물가물 하지만 새벽에 시끄러운 소리에 놀라 잠을 깨었다. 집안에는 싸운 흔적을 느낄 수 있는 살벌함이었고 역시 두 분은 서로 다툰거 같았다. 몇 분 지나자 외할아버지와 외할머니가 저희 집에 찾아왔었다. 당시 새벽에 무슨일로 찾아왔는지 의아했지만 곧 알게 되었다. 부모님이 싸운거 때문에 찾아왔고 당시 엄마는 극단적으로 감정상태로 있었고 아빠몸에는 엄마한테 손톱에 긇힌 자국이 보였다. 아빠는 갑자기 눈물을 흘렸다. 그토록 엄하고 성격이 불같은 아빠가 눈물을 보였고 이 사건 이후 나는 한동안 패닉에 빠지게 되었다. 학교수업에는 도저히 집중할 수 없었고 계속 산만하고 항상 불안하여 스스로 주체할 수 있는지 확신할 수 없었다. 점점 학교생활 적응에 많은 어려움을 격었고 계속 방황했다. 저학년에 주변 가족과 학생들을 보면서 가장 드는 생각은 주변 가족들은 엄청 화목하고 부모들은 자식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내면서 환상의 콤비로 승승장구하고 있었다. 반면, 나는 그걸 알고 느끼면서 그걸 집에 말할 수 없었다. 이걸 말하는 순간 불같은 아빠는 엄마에게 호통을 칠것이고 여기서 엄마가 가출하면 또 언제 돌아올지 알 수 없었기 때문이다. 집안이 순식간에 붕괴되고 사라질 것을 알았기 때문에 어떻게든 참아야 했다. 이러는 와중에 나는 계속 소심해지고 의기소침하고 있었다. 학년이 올라가자 나는 다른 학우한테 조금씩 무시당하면서 집단 따돌림을 당하기 시작하였다. 물리적으로 폭행을 가하는 인간, 폭행은 하지 않지만 나를 조롱하거나 멸시하면서 인간이하의 취급하기 시작하였다. 특히, 주변에 나를 보면 비웃고 놀림거리로 삼는 인간이 천지였다. 하루는 어떤 인간 하나가 나를 괴롭히자 나는 더 이상 참지 못해 커터칼을 보여주더니 그는 식겁하고 도망갔다. 초등학교 6학년 2학기가 시작되고 나는 기관지가 않좋아 천식에 시달렸다. 특히, 기침소리가 마치 괴물울음소리비슷했다. 원래 허약한 몸이라 몸살을 종종 걸리고 했는데 이번에는 천식이 6개월정도 지속되었다. 중학교에 올라가고 나서 허약한 몸이라도 조금 어떻게 해보려고 축구를 했었다. 나는 당시 골키퍼라는 포지션을 했었다. 처음에는 아무 반응도 못하고 대량 실점을 내주는 키퍼였다. 또한, 중학교시절에 나를 괴롭히는 인간이 여전히 있고 집안 분위기는 일시적으로 잠잠해져도 갑자기 험악해지고 반복의 연속이었다. 당시 중학생이었던 나는 장시간동안 게임하는데 몰두했었다. 학교 마치면 무조건 게임하는데 정신 팔렸다. 이는 중학교 2학년이 되어서도 마찬가지었다. 하지만 다른점이 있었다. 중1시절과 달리 축구하면서 골키퍼역량이 압도적으로 향상되었다. 상대방의 슛이나 크로스를 막고 미친듯이 선방하고 있었다. 심지어 상대 피케이를 동물적인 감각으로 반응하여 선방했었다. 또한, 다른 과목과 달리 초등학교 시절에는 수학만큼은 90점 이상인 경우가 많았었다.특히, 중2때는 다른 또래들과 다르게 과학의 원리를 이해하고 탐구하는 능력이 월등히 높아서 다른 친구들이 2~3시간 들여서 공부해야 습득하는것과 달리 나는 40~50분이면 충분했다. 전교 20등 수준의 상위권에 있는 학생 중에서 한명이 나에게 비결을 묻고 그때마다 나는 이해한 과학내용에 답했었다. 중3때는 과학점수만큼은 반에서 2등했던 기억이 난다. 반1등인 친구는 반장이었는데 100점 만점에 97점이었고 나는 그 보다 낮은 94점으로 기억한다. 이외에 순위권에 드는 내로라 하는 친구들은 90~91점대였다. 2부에 계속...

      1. in miracle

        과거를 회상하며 2 - (대학교 입학 이전) 이제 고등학교로 진학하면서 1학년 1학기에는 학교생활에 적응하는데 초점을 두었다. 첫 체육시간에 반친구들이랑 축구대결했고 출석번호 짝수번과 홀수번을 나누어서 대결했다. 나는 중학교때처럼 몸의 반사 신경을 믿고 우리 패널티 박스안에 오는 공은 무조건 잡았다. 하지만 공중볼 펀칭 실수로 1점을 내주고 1대0으로 졌다. 그리고 고3 형들과 축구대결 했는데 고3형들의 축구실력은 도저히 1학년인 우리와 비교되지 않을정도로 강했다. 우리 수비들은 고3형들의 맹공격에 속수무책으로 당하고 길을 열어주고 있었다. 결국 다른 반친구들은 중간에 포기해서 구경하고 있었고 골키퍼인 나는 필살적으로 선방했지만 그럴 수록 유효슛팅과 중거리 슛 무회전 슛을 더 허용하고 있었다. 결국, 5대0 완패로 끝났다. 솔직히 나는 고3형들의 실력은 도저히 넘을 수 없는 벽으로 느껴졌다. 하지만 그와중에서도 반친구 중에서 축구를 좋아하는 친구는 나에게 호감을 가지는거 같았다. 고등학교때 수학여행을 갔는데 제주도로 갔었다. 제주도로 가기 전에 학교단체로 포스텍 방문을 했었다. 당시 나는 포스텍이라는 학교를 전혀 모르고 있었다. 그 때는 sky존재는 들어본 적 있어도 포스텍은 그 때 처음 들었다. 나중에 알고 보니까 사립 대학 중에서 일등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 나름 포스텍에 대해 찾아보면서 연고대를 능가하는 사립 대학으로 알려진거 같았다. 고등학교 1학년 첫 모의고사를 쳤는데 나머지는 3~5등급이었지만 과탐만 2등급이었다. 곧이어 중간고사와 기말고사에서 수학2등급,국어3등급,과학2등급이었고 일부 과목은 2~4등급이었고 그 외 과목은 그렇게 좋은 등급을 맞지 못했다. 무엇보다 학급성적우등상 수상을 하지 못해서 다음 기회로 미루었다. 1학년 2학기에는 1학기와 비교할때 성적이 상승했다. 모의고사에서 수학은 2등급에 진입하였고 특히 과학은 원점수90점으로 1등급이었다.참고로 고1과학 모의고사는 물리,화학과목 구분없이 고등과학인걸로 기억한다. 그래서 만점 기준이 100 점이이었다. 2학기가 끝나고 등급이 나왔는데 대부분 과목이 2등급이었고 국어는 1등급이었다. 이번에는 우등상 기준에 충족되서 학급성적 우등상을 수상했다. 2학년에 올라갔는데 슬럼프가 찾아왔다. 독서실 다니면서 공부에 집중하려 했지만 좀처럼 효과가 나지 않았다. 특히, 고등학교 2학년때는 초등학교시절에 나를 조롱했던 인간이 같은 독서실에 있었는데, 독서실에서 집으로 가는 도중에 어떤 인간이 나에게 면전에다 삿대질과 손가락을 나에게 향하면서 멸시와 조롱하는 감정을 표현했는데 사방이 울릴 정도로 크게 비웃으면서 지나갔다. 나중에 알고 보니 초등학교때 나를 조롱했던 인간과 친한 사이인걸 알았고 나에 대한 이야기를 했던거 같다. 나는 조금씩 증오심이 생기면서 동시에 독기가 생기게 되었다. 1학기에는 성적을 유지하는데 실패하고 등급이 1학년때와 비교하면 많이 추락했다. 나는 일시적인 부진으로 판단하고 바로 재정비하여 2학기에는 수학1등급,화학1등급 몇몇 과목은 2~5등급을 받았다. 하지만 우등상 기준에 충족하지 못했다. 대신 화학과목부문에서 과목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참고로 과목 최우수상은 그 과목에서 오로지 1등에게만 주는 상이었다. 그래서 3학년때 다시 반등하려고 했는데 결국 실패하였고 2학기때 다시 원래 등급을 만회하고 우등상을 수상했지만 이때는 이미 수능이 끝나고 수시도 기간이 거의 끝나는 시점이었다. 그래도 불행 중 다행인것은 3학년때 진학할 학과를 나름 몰색했었고 내가 이 학과를 마치고 나서 관련분야에 종사하는것까지 염두했었는데 바로 전기/전자공학과였다. 그러나 대학 등록금이 생각보다 만만하지 않아서 거의 국공립대학 위주로 수시와 정시 원서를 넣었다. 수시는 지역 거점 국립대에 지원했었다. 수시 1차 합격을 했지만 정작 면접이 걱정이었다. 평소에 말을 심하게 더듬거려서 의사소통에 많은 어려움을 격고 있었기 때문이었다. 우려는 현실이되었고 면접에서 생각보다 말을 심하게 더듬거려 결국 최종에서 탈락했었다. 유일하게 남은 지역 거점 국립대​는 논술시험으로 기억하지만 이미 면접의 멘탈의 영향으로 논술도 잘되지 않았다. 결국 지역 거점 국립대​ 논술도 탈락했었다.​ 3부에 계속...

    14. 홍성운

      하모니카 도 못불지만. 부모님 생각에 눈물이 나녀요..

    15. ᄏᄏ

      해뜨기 전이 가장어두운 법

    16. ᄏᄏ

      주님 감사합니다 오늘하루를 살게 해주셔서

    17. 이소연

      이 댓을 못 보시더라도 2021 화이팅!❤

      1. ᄏᄏ

        화이팅!

    18. Desiray Mueller

      So peaceful and relaxing. Thank you for the wonderful video. One of my favorite

    19. 조계향-민들레우주선

      일할 때나 잠잘때 이음악 들으면 마음이 너무나 평안해집니다. 음악을 만들고 또 연주해주신 분과 이 채널에 올려주신분께 늘 감사하는 마음으로 잘 듣고 있습니다. 그리고 저자신은 물론 잘 알진 못해도 함께 듣는 모든 분들의 마음의 평안과 행복을 기원하며 듣고 있습니다. 고맙습니다.

    20. 이슬

      평소에 웃고 우울하지않았지만 커가면서 맘이 아파진다.그래서들으러왔어요.......감사합니다.

    21. ᄋᄋ

      어제 잘려고 틀어놨다가 댓글보고 울었음ㅠㅠ

    22. Jk T

      너무 힘들다 미래가 두렵다 .. 진짜 모든걸 내려놓고싶다 ...

    23. ᅵᅵ

      댓글보지말고 자라고!! 자고싶다고

    24. 정우진

      앞만 보고 온사람들이 가끔 뒤돌아보는거같은 노래네..

    25. 조승렬

      또 오셧네요 ! 요즘도 잠 잘 못주무시나 봐요, 모든 일들에 너무 신경쓸필요 없어요 떠나갈사람은 떠나가고 남을 사람은 꼭 남아줄거에요. 당장 옆에 사람이 남아줄 사람일수도 있으니 주위에게 잘하고 힘든일 다 잊고 오늘도 잘자요 😊

    26. 뽀엘반쨕ෆ

      나이는 맨날먹는것입니다. 두려워하지말고 우리가 행복해한시간을 떠올리세요. 나이는 매년먹는것 이니 두려워하지말고 행복해할생각만하세요.

    27. ninja_gang 247

      Hi

    28. 채원

      모두 걱정없이 잠들길 2021년에는 더욱더 좋은일만 있길 바래용🥺

    29. 공주

      우리집은 남들과 다른것 없는 평범한 가정집 이었습니다. 저희 아버지는 어렸을때 가난한 집안 환경때문이었는지 조금더 부유하게 살고 싶은 나머지 주식을 해 2억 정도를 잃으셨습니다. 대출이란 대출은 다받고 보험이란 보험은 다 해지했습니다. 어머니와 아버지는 항상 돈때문에 싸우고 이혼 위기도 많으셨습니다. 그래도 두분다 안전한 회사 덕인지 어느정도 살만한 정도긴 합니다. 항상 몰래 눈물을 훔치는 어머니와 아버지를 보며 돈이 뭐길래 사람을 이렇게 만들어 놓는가 싶습니다. 생각해보면 퇴근하고 돌아와서 따뜻하게 반겨드린 적이 없는 것 같습니다. 만약 한가지 소원을 이룰 수 있다면 우리집 빚없이 행복하고 오래오래 건강하게 아버지 소망대로 부유하게 사는것 입니다. 부디 이뤄지길 간절히 기도해봅니다. 2021년부터는 우리가족 모두 밤몰래 이불에서 눈물 흘리는 일이 없었으면 좋겠습니다. 나 하나로도 충분하니,

    30. 1진03김은우

      여러분들 댓글을 보고 많은 힘이 되었어요 !! 지금은 새벽인데 왜이렇게 슬픈거죠 ?

      1. 꾸키

        울지 말아요ㅠㅠ같이 힘내요..

      2. 가은

        안 주무시고 뭐하세요..ㅋㅋㅋㅋㅋ얼른 주무세용💛💛

    31. 가은

      배고프다

    32. 박영희

      🧋

    33. jung Min

      사는게 긴장의 연속ᆢ 하루를 넘으면 낼은 나아지겠죠 긴장의 시간을 이기면 잘버틴거겠지요 하지만 내일은 잘 견뎌낼 수 있을 까요?

    34. 호밍TV

      왜 다 슬픈 이야기들밖에 없어...다들 2021년도에 화이팅 하세요!!

    35. GunAh Kang

      제가 중학교2학년때 저희 어머니는 지금의 해운대시장이 개편되기전 주변 길가에서 오뎅을파는 리어카를 하셨습니다. 부끄러웠습니다. 사춘기 시절 학교를 마치고 버스를 내리면 괜히 마주치기 싫어서 다른길로 빙둘러 집에 가곤 했습니다. 그러던중 여름방학이 왔고 친구들과 해운대에서 밤새놀고 새벽쯤 배고프다며 친구들이 해운대시장 쪽으로 가자고했습니다. 싫었습니다. 하지만 이유를 댈수 없던지라 그냥 친구들과 어머니 리어카가 있는쪽으로 걸어갔습니다. 새벽 늦은시간 어머니는 하루 장사를 마무리하고 계셨습니다. 멀리서 그 모습을 지켜보는데 길가에 있는 조그만 방지턱이 있었습니다. 어머니는 작은 몸을 이끌고 몇번이나 리어카를 앞뒤로 움직여 힘겹게 그 조그마한 방지턱을 겨우 넘기는걸 보았습니다. 모른척 했습니다. 친구들 무리속에 껴서 그곳을 지나쳤습니다. 그렇게 21년이 지났습니다. 작년에 회사에서 해운대로 야유회를 가게되었습니다. 맛집을 탐방하고 해운대바닷가도 가고 술도한잔하며 해운대시장도 갔었습니다. 시간이 흘러 사람들은 각자 숙소에 들어갔고 저는 홀로 숙소를 나와 새벽녁 어머니의 리어카가 있던 곳으로 걸어갔습니다. 놀랍게도 그 조그마한 방지턱이 아직 있었습니다. 그런데 가까이 가서 자세히 보니 어릴쩍 조금했던 방지턱이 생각보다 높고 폭도 넓다는걸 알았습니다. 어머니는 매일을 그 커다란 방지턱을 지친몸을 이끌고 혼자서 힘겹게 넘어셨던걸 21년이 지나서야 알았습니다. 눈물이 났습니다. 하염없이 눈물이 흘렀습니다. 어른이 되어 회사를 다니고 세상을 겪은뒤에야 어머니는 혼자서 외롭고.힘겹고.처절하지만 그누구보다 강하게 살아오신걸 알게되었습니다. 21년이 지났지만 어머니가 리어카를 끌던 그모습이 아직도 제 가슴한구석에 한 으로 맺혀 있습니다. 죄송합니다. 시간을 되돌릴수만 있다면 어머니의 리어카를 한번만.딱 한번만이라도 좋으니 함께 밀어드리고 싶습니다. 못난 아들이라 죄송하고 어머니의 삶을 진심으로 존경합니다. 그리고 사랑합니다.

      1. Junsu oh

        이제야 20살이된 저는 감히 이런생각을 해 봅니다. 우리곁에 있는 사람들은 어쩌면, 나와 별 다를게 없는 사람들이라고. 어머니도, 아버지도, 형제자매도, 그 누구도 나와 다르지 않다는걸. 슬플때 눈물을 흘리는것도, 기쁠때 웃음을 짓는것도, 당신도 저와 같은 사람이겠죠 감정이라는 선이 흔들렸을 때 '우리'는 서로에게 말할수 있습니다. 괜찮다고. 우리는 늘 선택의 기로에 놓여집니다. 그것이 사회가 됬든, 사람이 됬든, 하지만 그 한번의 선택은 바꿀수 없습니다. 어쩌면, 죽을때까지 영원히. 당장의 후회없는 선택을 해보아도 미련이 내게 속삭이고 맴돌죠.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저는 후회함을 느낀것에 대해 틀렸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오히려 긍정적으로 생각합니다. 그래서 당신에게 말할수 있는걸까요. 잘 하고있다고. '우리'는 늘 곁에 있습니다. 인연이 닿지 않는곳에도 그 어디에든. 또 말해줄수 있죠. 당신에게도 따스한 봄은 있다고.

    36. 이나경

      엄마 아빠 너무 고맙고 미안한게 많은데 말을 못 전하겠어 어렸을때부터 표현 방식이 서툴렀던것도 있고.. 갑자기 표현하려니까 쉽지가 않네.. 내가 어린나이에 결혼해서 슬펐지.. 그래도 최선을 다 하려고 노력중이야 가끔 힘들때 티 안내려고 노력중이야 근데 나 이게 잘 하고 있는걸까? 가끔 힘들다고 표현하고 싶은데.. 내 성격이 그렇지를 못 하네.. 그냥 한번 여기에 끄적여봤어 아무도 난 줄 모르니까..

    37. 팝콘이

      잠들지 못할때 이 노래를 들어봐요 두려울때 이 노래를 들어봐요 인생의 갈림길에 섰을때 이 노래를 들어봐요 그리울 때 이 노래를 들어봐요. 더이상 어떻게 할지 모를때 이 노래를 들어봐요. 지치고 힘들때 이 노래를 들어봐요. 모두 내려놓고 싶을때 이 노래를 들어봐요 그리고 "희망을 가지세요"

    38. 단아

      기쁠 땐 맘편히 웃고 슬플 땐 맘놓고 우는 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모두 힘내세요 :1)

    39. 로라 TV

      ? 여기 왤케 저거(?)냐 잠안와서 틀은건데 이상허네0ㅅ0 아아아아 생각남 여기 왤케 다 우울증 격려중이냐아 난 불면증인데에

    40. 소심한 몽상가

      내게 슬픔이 찾아와도 “어, 왔어? 잠시 쉬었다가” 하고 말할 수 있는 강인함이 있기를.

    41. 규성

      05:30:00

    42. Janggunthang Guite

      😭😭😭😭

    43. Janggunthang Guite

      Y did u come to me y I m stupid ugly foolish go away from me

    44. novy septiawati

      Enak banget... Adem, tenang jadinya

    45. 키크고싶다

      힘들어하지마힘들어하지마힘들어하지마힘들어하지마힘들어하지마힘들어하지마힘들어하지마힘들어하지마힘들어하지마힘들어하지마힘들어하지마힘들어하지마힘들어하지마힘들어하지마힘들어하지마힘들어하지마힘들어하지마 제발힘들어하지마 힘들다고 슬프게 말하니깐 너무 슬프잖아 힘들어도 웃고, 그 웃음이 다른사람에게 웃을수 있게 이 힘든세상에서 안 슬픈사람이 어딨어 너가 울면 슬프다고 그냥 웃으면 안될까...? 하아 강요하는 건 아닌데 너도 웃고 나도 웃는 그런 생각을 하면 정말 힘들어도 버틸수 있고 힘들어도 행복할거 같은데. 정말 울고 싶다면 울고나서 웃겠다고 약속해줘.

    46. h y

      작년 이 맘때쯤 삶이 나락으로 떨어질만큼 많이 힘들었어요 그때를 생각하면 지금도 이해할 수 없고 괴롭고 다 털어버리고 싶네요 저도 남들처럼 평범하게 행복해지고 싶어요 대학생활도 재밌게 즐기고 싶고 남 눈치 안보면서 잘살고 싶어요 2021년은 행복한 일만 가득했음 좋겠고 나 자신을 많이 아끼고 사랑해주고 싶네요..

    47. kk oo

      여기 계신 모든 분들 잘 자고 예쁜 꿈 꾸고 내일도 힘내요❤️내일은 오늘보다 더 많이 웃을 수 있었으면 좋겠네요 💖💖

    48. 날봐어딜봐

      너 정말 열심히 했어 내가 봤어 정말 수고했어

    49. 어른초코

      저만 이런거 밤에 들으면 조용히 생각 많아지더니 눈물이 나오나..

    50. 사람

      저희들이 태여나게 한 사람이 어머님 아버님 이 십니다.... 어린대 엄마아빠에게 호자를 해야지 나중에 엄마아빠가 돌아가시고 저기 자신를 볼효자라고 계속 생각할뿐 시간은 계속 흐러 감니다......아시게조?...........나중에는 계속 후해가 밀러온니다. 엄마아빠는 저희 에게 게속 있어요. 도..........돌아가세도........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코로나 이겨내요...저희들이

      1. 사람

        ㅠㅠㅠㅜㅠㅜㅜ

    51. ong s

      코로나 때문에 장사도 안되고 사람 구하기도 힘들고 ㅠ 어디가서 하소연 할때도 없네요 ㅠ 매일 듣는 노래지만 오늘따라 더 슬픈건 뭘까요...

    52. Crew Kwon

      살다살다 댓글보고 움...ㅜㅠㅋㅋㅋㅋㅋ

    53. SERAPHIC세라픽

      9:50:00

    54. 하트고양이 사랑

      전 잠이 안올때마다 이걸 틀어볼거에요:)

      1. 하트고양이 사랑

        왜냐하면 힘들니까요.. 전 이름처럼 고양이를 사랑해요♡ 하지만.. 제 죽은 고양이들을 지켜볼수밖에ㅠ 없었어요ㅠ 병때문에 떠났고 교통사고.. 막내 고양이는 위험할까봐 분양.. 어미고양이는 실종.. 그나마 남아있던 2째까지.. 실종.......... 전 몇년이 지나도 그일을 못잊어요.. 트라우마로 길고양이들을 더 잘챙겨주고.. 길고양이들이 싸우면.. 안절부절 못했어요..... 그런데 요즘 길고양이들이 안보여요ㅠ 겨울때문에 너무 추워서 얼어죽은건 아닐까.. 생각도 해봤고..너무 슬퍼요.....ㅠㅠ 하지만.. 제 가까운 사람들은 이렇게 말했어요... 뒷집아저씨: 죽었겠지~ 옆집부부: 얼어버린게 자연을 탓해! 라고만 말했어요.. 이젠 더이상.. 고양이들이 죽는모습을.. 보고싶지 않아요..ㅠ 그래도.. 어쩔수없겠죠..................?

    55. 홍나희

      한번더 만났을때는 평생 함께이기를...

    56. 모든것TV의

      살아도 사는게 아니네요 힘들어요 19살부터 공돌이 개처럼일해서 어느덧 25살 대리라는 직급도 달고 노력의 결과물이지만 힘드네요 때려치우고 놀고먹고 막 살고싶네요 신세한탄 하고갑니다

    57. 러블리셩

      감사합니다 ㅠㅜ

    58. 조성재

      -----댓글그만보고 자라-----

    59. Dobrica Vasic

      Ernie Boch, Jr

    60. Viviane Lopes

      Há anos eu ouço está musica é maravilhosa n tem palavras pra expressar quanto ela me faz bem

    61. Ramsamy Severine

      😌

    62. 즐겜러

      남들 누구나 힘든일은 당연히 있어요. 자신에게 안좋은일이생겼다고 그일이 평생 가나요? 아니에요 안좋은 일이생겨도 그일을잊고 더 행복한기억을많이만들면되는거에요. 그렇기때문에 자신을 안좋게생각하거나 좌절하시면 더 안좋은일이생길지모릅니다. 그러니 모든 순간을행복하게 느끼시고 힘들다고해도 당신곁에는 여러명에게 마음을 기댈수있을 겁니다. 이말이 도움이되셨으면합니다. ^^7

    63. 도넛

      조금은 힐링이된다 자세히 보기

    64. 구독 하면천재

      Strangr's it doesn't matter where are you from, how old or young you are, how you look or whatever You are beautiful, kind soul, golden heart. l♥️u all. Hope Your life be magical. Hope u nvr give up in life. Hope u try and try until u achieve your goals. I wish may the rest of your life be the best of your life. God bless you🙏😇 번역 낯선 사람은 당신이 어디서 왔는지, 나이가 얼마인지, 나이가 많거나, 어떻게 생겼는지, 당신이 아름답고, 친절한 영혼, 황금빛 마음은 중요하지 않습니다. l ♥ ️u 모두. 당신의 삶이 마법 같기를 바랍니다. 희망 u nvr 인생에서 포기. u는 목표를 달성 할 때까지 시도하고 시도하기를 바랍니다. 남은 인생이 최고의 인생이되기를 바랍니다. 신의 축복이 있기를 🙏😇

    65. 황성현

      좋은노래다 자세히 보기

    66. 이창건

      넘 감동

    67. emilio alfonso arguello jeraldo

      Dire wolf

    68. ᄆᄆᄋᄋ

      아저 잠이안온데 새벽부터 6시간후 아침이 됐어요 내가 몰폰했나

    69. 김성힝

      난 분명 자려고 들어왔는데 왜 눈물이나지

    70. 웅웅

      인간과의 관계를 왜 유지해야 되는 건지 모르겠다 내가 힘들어하고 지치는 인간관계를 만들고 싶지 않다 스트레스 받기 싫고 행복하고 싶다 나를 위해서

      1. 다나가다나가

        그 또한 지나가는 날이 올겁니다. 인생의 그래프는 올라갔다 내려갔다 하는거죠. 행복해지실거에요❤

    71. 커피ᄋ

      이 시간까지 잠 못 이루는 분들 계신가요? 아프지마세요, 너무 많이 울지마세요, 너무 눈물을 참지 마세요, 그리고 무엇보다 행복하셨으면 좋겠습니다. 나도 행복하고, 내 가족도 행복하고, 내 지인도 행복하고, 모두가... 소소한 행복들로 가득찬 매일이 되길

    72. Poni

      2021 간호국가고시 합격하게 해주세요. 저 포함 국시생들 화이팅.

    73. tamar hoffman

      Andrew Yang

    74. O K

      잠이 안 와서 들어왔다가 댓글들 보고 많이 울었어요 수많은 댓글들 중에 제 댓글을 보시는 분들은 거의 없겠지만 그래도 여기 들어오신 분들 모두 힘들었던 지난 날들 버텨오느라 수고 많으셨고 이제는 마음의 짐 좀 내려놓고 행복해졌으면 좋겠어요 응원하겠습니다 :-) 아래는 그냥 제 얘기 좀 하고 갈게요 저는 올해 열여덟 살이 되었고 몸이 좀 안 좋아요 큰 병은 아니지만 어쩌면 평생 병원을 다니고 치료를 하고 약을 먹어야 하는 병을 앓고 있어요 초등학생 때부터 지금까지 벌써 6년이란 시간 동안 온갖 치료를 다 해 봤지만 낫기는 커녕 오히려 상태가 더 안 좋아지더라고요 남성 호르몬 분비가 많이 돼서 또래 친구들보다 덩치도 많이 큰 편이고 먹지 않아도 살이 찌고 운동을 해도 근육량만 늘어나고 온몸에선 털이 나고 살이 찌니까 살이 트기 시작하고 흑색가시세포증이라고 배에서부터 생겨난 검은 반점들이 점점 퍼져서 상체를 다 덮고 있어요 따갑고 간지러워서 긁은 상처들에선 피가 나고 흉터가 남고 밤마다 연고를 바를 때면 아파서 가끔씩 울고는 해요 그래도 저는 제 주위에. 저를 누구보다 사랑해 주고 챙겨주는 부모님이 계시니까 버티고 있었는데 중학교에 들어가니까 친구들이 제 외모를 비하하면서 저를 따돌리기 시작했어요 복도에서 지나갈 때마다 쟤 떡대 좀 보라며 저를 비웃었고 반 아이들은 자리를 바꿀 때마다 제발 쟤랑은 안 붙게 해 달라며 빌었고 저와 짝이 된 친구는 욕을 하면서 의자를 발로 차고 그대로 반 밖으로 나가 버렸어요 그렇게 3년 동안 저는 친구들의 해코지와 시선이 두려워서 쉬는시간, 점심시간마다 화장실에 숨어있었고 급식은 구경조차 못 해 봤어요 그리고 제일 힘들었던 게 뭔지 알아요? 제가 친구들 사이에 둘러싸여서 놀림거리가 될 때 제 하나뿐인 사촌이 그 사이에서 친구들과 같이 저를 바웃고 있었어요 배신감이 들더라고요 태어날 때부터 클 때까지 쌍둥이처럼 서로 의지하고 지내왔던 사촌이 저한테 그럴 줄은 몰랐거든요 너무 힘들고 죽고 싶어서 부모님께 말씀드릴까 생각도 했지만 제가 따돌림을 당한다는 사실을 부모님께서 아시면 저한테 미안해하시고 슬퍼하실까봐 그게 두려워서 말도 못하고 버텼어요 지금 생각하면 중학생 때 제가 정말 대단했던 거 같아요 괴롭힘을 당하면서도 남들 앞에서 울면 제가 지는 거 같아서 한 번도 운 적이 없고 아무한테도 말 못 하면서 혼자 어떻게 버텼을까 대견하기도 하네요 뭐 아무튼 지금은 고등학교 들어와서 좋은 친구들도 사귀고 힘들지만 열심히 치료도 받는 중이에요 따돌림 이후로 생긴 우울증과 대인기피증은 아직 떨쳐내지 못하고 있지만 그래도 나름 긍정적으로 살아보려고 노력 중이에요 쓰다보니까 좀 오글거리고 말이 너무 길어진 거 같은데 마지막으로 제 꿈에 대해서 얘기를 해 보자면 제 꿈은 심리상담사예요 사실 지금 제 정신 상태도 온전치 못하기에 누군가의 이야기를 들어주고 보듬어 줄 수 있을까 의문이 들고 자신도 없지만 저는 제 마음속 깊숙이 남아있는 상처들이 저와 비슷한 상처를 갖고 있는 사람들에게 진심으로 공감해 줄 수 있고 위로해 줄 수 있는 좋은 무기가 될 수 있다고 생각하고 제 꿈을 잃지 않으려고요! 모두들 힘들겠지만 앞으로 남은 인생들과 행복한 순간들을 위해 조금만 더 버티고 덜 아파했으면 좋겠네요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하고 이제 얼른 주무시러 가세요 안온한 밤 되시길 바랄게요🥰

      1. 정현주

        아파본 사람이 다른 사람의 아픔을 더 잘 알테니까요^^ 분명히 다른 사람을 보듬어 줄 수 있는 심리상담사가 되실 거예요. 응원합니다~~

      2. 양희연

        행복하세요 🙏

    75. Wiwi 123

      Ws lah ra

    76. 다다

      자려고 들어와서 댓 내려보다가 이 세상 아직 살만하구나 느끼다 가요^^ 내 주변이 이상한 거였을까요??😊 이 세상에 아직 좋은 말 해주는 사람 많네요🙂

    77. 조웅희

      무슨말이 필요하랴. 빨리자자. 그래야 내일 우리 또 이겨내야지.. .. 모두가 힘들게 버티고있구나. 나만 이런게아니라 힘이난다. 고마워 잘자

    78. 나는야퉁퉁이

      우리 아빠는 매우 엄격했다. 여자라는 이유로 장녀라는 이유로 동생이 잘못되면 내가 맞고 집안일 안하면 맞고 사소한 것에도 맞고 어렸을땐 그냥 내가 잘못했으니까..맞는것이 당연하더고 생각했다. 그러나 점점 나이를 먹고 커갈수록 내 또래 아이들의 부모님과 많이 다르다는 것을 알았다. 그러던 어느날 중1때 아빠한테 뺨을 맞았다. 믿었던 엄마는 보고만 있었다. 결국 뇌출혈까지 걸렸고 이게 맞는건가 싶었지만 미안해 하는 모습을 보고 혼란스러웠다 그래도 아빠니까,엄마니까 하면서 지냈다. 그 후에도 교복안입어서 맞고 뭐 말도 안되는 이유로 많이 맞았다. 사실 어렸을때부터 이런 정신적인 고통은 나도모르게 받고 있었을지도 모른다. 초등학생때 새벽에 갓난아이인 내 동생이 운다고 아빠가 동생입을 막 때려서 입터진것, 나 폐렴걸려서 저녁에 기침하는데 아빠가 한번만 더 기침하면 혼낸다고 그 초등학생이 나오는 기침에 입을 틀어막고 억지로 기침을 삼키며 참아냈던 그때, 초6때 동생들과 나를 안방에 가둬놓고 거실에서 엄마를 때리는 소리를 들으면서 동생들의 귀를 막아주며 재울려고 했던 나라든지..그때의 나는 어떻게 버텼는지 정말 대단한것 같다. 이제 곧 성인이된다 어제도 아빠한테 맞아서 못걸어다니고 있다. 이런 과정을 통해 나는 더 독해지고 강해지는것 같다. 아빠는 자기가 집의 왕이러고 생각하는것 같다ㅋㅋㅋ지금 아빠를 보면 나보다 생각하는게 덜 성숙하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 꽉막힌 사람이고 당연히 다른사람의 충고와 조언은 가볍게 생각한다. 이제 나는 가족애란 찾아볼수 없을 정도로 사랑이 없다. 그래도 내 주위에 좋은 사람들이 있어서 다행이지 난 절대로 아빠한테 가스라이팅 되기 싫다 그리고 아빠같은 사람때문에 내가 불행해 지거나 부정적인 사람으로 변하기 싫다. 니 까짓 존재때문에 스트레스받는건 쓸데없는 감정소모라고 생각하고 요즘은 그냥 무시하며 산다. 나는 소중하고 존귀한 자인데 니가 뭔데. 라는느낌으로다가ㅋㅋㅋ 나는 당신들에게 그런 대우를 받을 존재가 아니라는 것을 나에게 심겨주고 있다. 1년만 더 버티자, 넌 정말 힘든 시기를 보내왔고 이겨내진 못했더라도 이만큼 버텨온것이 정말 대단한 것이라고, 그러니 앞으로의 힘듦 또한 당연히 이겨낼수 있으리라고. 난 절대로 엄마아빠같은 사람이 되지 않을 것을 수백수천번 다짐했다. 나는 돈만 대주는 부모는 부모가 아니라고 생각한다. 물론 감사한 부분도 있지만 난 정신적 학대를 받았음에 틀림없다고 생각한다. 그런데 요즘엔 엄마를 용서해 보려고 한다. 엄마가 방관은 했어도 유일하게 나를 키웠다고 말할 수 있다. 엄마의 희생도 알고있고 나도 엄마에게 상처를 준 부분이 많기에..엄마를 용서하고 다시 잘지내보고자 하는 것은 쉽진 않을것이다. 항상 마음속으로 엄마를 미워하며 자랐기에. 그러나 아빠한테는 별다른 죄책감이 안들지만 엄마에게는 내가 마음속으로 심한욕을 한것이 마음에 걸린다. 그래서 학생으로써의 남은 1년동안에는 서로 마음상처내지 말고 무사히 지냈으면 하는 바람이다. 어쨋든 인생은 흘러가고 나는 앞으로의 시간들을 눈치따윈 보지 않고 당당하고 긍정적이고 밝게 살아갈 계획이다. 아직 다른 사람을 사랑하기에는 부족하기에 나는 내 자신을 먼저 사랑하는 마음을 가지며 살도록 할 것이다.

      1. 호호

        와..그게 저였다면 정말 불행했을거 같은데..부정적이지 않으셔서 좋네요.힘내세요!

    79. 유슬아

      9:40:00

    80. 로즈마리라라

      잠이 안와서 왔어요

    81. leonardo Han

      편안해지고싶어서 왔는데 댓글 보면서 더 무거워집니다 참 슬프네요

    82. 쪼이

      힘들고 슬픈 사람들이 참 많구나... 나 역시도 그래서 발자국을 남기지만 다같이 힘내 보아요~ 좋은 날도 있겠죠? 그러길... 기도 해봅니다 좀 더 슬퍼하다 자야지... 흑ㅠ

    83. 수진

      이 노래 들으니까 계속 눈물나요,, 어쩔ㅜㅜ

    84. 세모브라더스

      대한민국 만세

    85. 빈샤이

      댓보면서 침대에 눈물싸질르지 말고 그냥 자라

    86. 용미

      가끔. 나도 의지하고 싶은 사람이 있었으면 좋겠다 생각해요. 늘 지켜야 하는 것들에 지친날은 나도..위로 받고싶어요. 하지만 더 강해져야해요. 진짜 소중한 걸 지킬 수 있도록. 나를 믿고 의지하는 모든 분들을 지키기위해서. 가끔은 버거워요. 어린나이는 아니지만..젊은나이기에..

    87. 송.

      잘자요 오늘도 수고했어요

    88. 사랑옵다

      너무 힘들어요 힘들다 소리치고싶은데 위험한일 하시는 아버지 걱정해서 다칠까 무섭고 맘 여린 어머니 걱정하시며 우실까 걱정되고 하나뿐인 동생 누나 걱정에 자기할일 잘 못할까 아무말 못하고 꾹꾹 참고있네요 집이 많이 어려워서 알바해서 하루살이로 살아가고있었는데 코로나로 인해서 투잡 쓰리잡 뛰던 알바들이 전부 사라졌어요.. 알바자리를 구할려고 아무리 애를 써도 마음처럼 쉽지 않네요.. 알바 나이안맞아 못하는거 연락해서 면접만 보게 해달라고 하여 하루 일하고 또 코로나때문에 알바생을 구하기 어렵다 짤리고.. 너무 괴롭고 힘들어요 다 버리고 도망치고싶은데 이게 현실이라 도망도 못치고 열심히 살아서 졸업하고 취업해서 동생은 나처럼 힘들게 안지내도록 도와야 하는데... 한날엔 새벽에 넘어져서 얼굴을 크게 다쳤는데 응급실 가기엔 돈이 너무 없어서 집에 돌아와 너무 아파서 진통제 왕창 먹고 겨우겨우 잠든뒤 아침에 병원 갔어요.. 아침에 일어나서도 돈이 걱정되서 병원 갈까말까 고민하고.. 병원 가니 바로 의사선생님이 바로 병원 갔어야지 하시는데.. 아무말도 못하고 엑스레이 찍어봐야된다는거 돈때문에 안찍으면 안되냐고 하고.. 이도 너무 흔들려서 병원 가라는거 돈때문에 다음달에 돈 조금 생기는거까지 기다렸다가 가니 깨져서 신경이 죽어 신경치료 했네요ㅋㅋ.. 빨리 왔으면 이 살릴 수 있었다고... 요즘 너무 힘들고 하루하루 애정이 안생기고 너무 힘들어요.. 그냥 푸념한번 적고 다시 버텨볼게요.. 제발 숨쉬고싶다...

    89. 신유흔

      벌써 코로나가 우리에게 온 지 1년이 다되가네요.. 저는 초등학교 마지막 학년을 모두 컴퓨터 앞에서 채우느라 바쁘게 살아왔는데 달력을 보니 벌써 내일이 졸업이에요. 졸업식은 유튜브 라이브로 진행하는데 다들 만나지도 못하고 꽃다발 같은 거도 못받는다니 좀 서운해요. 여튼 오늘은 이거 듣고 편안히 잠 자려구요. 낼 홧팅해서 잘 다녀올게요>__

    90. 겜잼슴

      잠들고싶어서들어왔어요. 잘부탁드려요

    91. 센딤-

      그냥 가끔씩은 이런 생각 들더라구요. 지금 너무 평화롭고 행복한데 쓸쓸하다는 생각이 들어요. 그냥 쉬고싶어요 아무도 없는곳으로 가서 그분의 품속에서 그냥 자고싶어요 그래도... 여기에는 제 친구들과 가족들 선생님등 제가 사랑하고 저를 사랑해주시는분들이 있는데 어찌 가나요 그저 언젠가는 끝날날이 올테니까 조금은 아니 많이 힘들어도 버틸게요

    92. 김오영

      이런저런생각이많지만,그래도아무생각없이자는,좋은밤이었으면합니다

    93. 이영미

      🥰🥰🥰🥰🥰🥰🥰🥰🥰🥰🥰🥰🥰🥰🥰🥰🥰🥰🥰🥰🥰🥰🥰🥰🥰🥰🥰🥰🥰🥰

    94. 이영미

      하준(7살): 너무 좋아서 잠이 잘와요

    95. 설

      9:50:02

    96. 최현진

      잠이안와서 틀어놓고 아무생각없이 댓글 내려다 보고 펑펑 울고가네요ㅠ 위로받았고..위로해주고 싶은 사람들이 많네요~댓글 처음 달아봐요^^

    97. 버섯돌이뿌리

      아무것도 모르겠어. 답을 알려줘. 난 여기가 좋은데. 자신이 없어. 시험은 망쳤고, 모두를 실망시켰어. 하긴, 기대하지도 않았겠지. 열심히 하려고 하지도 않았어. 거짓말쟁이에 큰소리치고 편한것만 골라서 하려하는 겁쟁이. 난 용기가 없어. 자신이 없어. 이제 뭘 해야해? 좋아하는걸 하려면 한가지를 버려야해. 욕심이 많아서 그런가. 아무것도 못버리겠어. 그냥 다 버리고 공부나 죽어라 해야 하나. 감정도 취미도 우정도 버리고. 공부해서 큰 사람이 되면 행복해지겠지? 난 상관없어. 뭐가 되도 상관없어. 뭐가 될 수 있을지도 모르겠어. 날 좋아해주는 사람이 가족 말고 있을까, 없을것 같애. 나 빼고 다 열심히 해. 공부를 못해도 하고싶은 일들이 있어서 그런 일들을 할 수 있어. 그런데 나는 내가 뭘 하고싶은지 몰라. 허구한날 집에서 게임만 하고 앉아있어. 중 2가 되서 이제 꿈이 정해질 나이인데 중2때 한 거 하나 없이 중3이 됐어. 내년에는 고등학교에 가. 초등학교에서 중학교로 갈때는 즐거웠어. 그런데 고등학교로 가는건 무서워. 내가 거기서도 잘 할 수나 있을까? 어짜피 뭘 하든 안돼. 사람이 거짓말만 하고 어떻게 살아. 나 안힘들다고만 하고 어떻게 살아. 힘들 것 같아. 수능 보는 형 누나들은 뼈빠지게 공부해서 꿈을 이뤘어. 어른들도 각자 하고 싶고 할 자신이 있으니까 그러고 살겠지. 난 못해. 난 모르겠어. 뭘 해야해? 난 이런 작은 시험조차도 망치는데 수능은 어떻게 보겠어? 맞아 나 중딩이고 아무것도 몰라. 욕하고 싶은 사람은 욕해. 난 그래도 싼 놈이야. 내 친구들이랑은 다르지. 걔내들은 하나같이 공부도 잘하고 게임도 잘해 노래도 잘해 춤도 잘춰 토론할 때애는 막힘없이 의견이 나오는 애도 있고,수학 문제를 암산만으로 풀어버리고, 원주율을 160자까지 외우는 미친 녀석도 있어. 난 꿈이 없어. 내 꿈은 내 꿈이 뭔지 알게 되는거. 아주 쓰레기같은 꿈이고 목표지? 이 글을 보고 있는 모두는 나와 달리 엄청나게 힘들어도 엄살 떨기는 커녕 희망을 갖고 앞으로 나아가려고 해. 나는? 하하.... 이럴 때 어리석다는 말을 하는건지 모르겠다. 조금만 모르겠어도 포기하지. 힘든 건 안하려 하지. 이 글을 보고 있는 모두는 나보다는 나을거야. 아무리 절망해도 나보다는 낫겠지. 이 글을 끝까지 봐주는 사람이 있을지 모르겠다. 하긴, 이런 쓰레기같은 내가 쓴 글이니 당연히 쓰레기같은 글이니까 읽을 생각도 안하고 넘기겠지만. 여기까지 봐준 한송이의 백합같이 멋진 사람은, 너의 이야기를 들려줘. 나도 희망찬 너희들의 이야기를 듣고 희망이 생겨났으면 좋겠다. ㅎ 그럼 부탁할게, 너희들이 좋았던 순간을 나에게 이야기해주지 않을래?

      1. 버섯돌이뿌리

        소소해도 좋아. 나에게 이야기해줘. 너희의 희망이 가득했던 순간들을.

    98. habin 0923

      인생은 어두운 방을 작은 불빛으로 밝혀가는 거랍니다.. 오래걸려도 꼭 밝은방을 만들고십네요

    99. 고기 먹다 들킨 스님.

      -미래의 엄마 아빠에게- 엄마 아빠, 미래에는 늙고 결국엔 죽겠지.. 그래서 내가 미래의 엄마와 아빠한테 글 좀 남길게.. 엄마가 내 엄마가 되어줘서 고마워.. 아빠도 우리 가족을 위해 몸을 헌신하고 말못할 고민을 술,담배로 하면서 혼자 고민을 삼키지.... 엄마 아빠 내 부모님이 되어주셔서 감사하셨고 늙어서는 죽을때 까지 누나, 나 걱정 안하고 아빠랑 행복하게 노후를 보내길 바래.. 내가 잘할게.. 언젠간 죽겠지만 너무 일찍 죽지마!! 그래고 나 너무 걱정하지마 혼자 씩씩하게 이겨낼 수 있어!! 그러니까 우리보다 몸 좀 챙겨.. 항상 사랑하고 고마워... 내가 효도 하도록 노력할게 -미래의 엄마 아빠한테 올림- 제 속마음 들어주셔서 감사해요

    100. 옹성우유진TV

      걱정거리,고민거리 가득 안고,살아가는 것이 참 힘들죠?등에 짊어진 삶의 무게가 오늘도 날 힘들게 하고..오늘은 두통이 와서 일찍 자려는데,누군가가 또 잠을 깨워 이 음악을 듣구 있네요.